방명록

  1. 신영
    2008/08/09 1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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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 입사이래로 주말출근 세번째예요 ^^;;
    야근/주근이 많은 삼성에서 비교적 선방을 하고있다고 생각지만,
    그래도 주말근무가 반갑지만은 않지만 ㅜㅜ 그래도 담주에 교육이 있어 '선Work' 차원에서 살짝꿍 사무실을 지키는것도 나뿌지만은 않습니다~

    서두가 길었네요..ㅎㅎ
    여튼 삼실서 JY들어갔다가 오빠 블로그 발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서
    모옹땅~ 거의다;; 읽었어요 ㅋㅋ
    제가 남긴 댓글도 쏠쏠하실 거예요~ 호호

    한가지 잼있는 사실.
    이 티스토리 설치형 블로그의 회사 테터툴즈의 공동대표중 한분이
    제가 입사하자마자 저희 부서에서 모셨던(?) 3주 사수님이세요~
    3주밖에 안겪었지만, 무지 존경하게끔 맹글고 휘리릭~ 떠나신 분이랍니다
    큭큭, 전 아직 블로그를 못하고있지만,
    난중엔 꼬옥;;; 나도 블로거에 입성하고시퍼요~

    ㅎㅎ 오라버니~ 그럼 주말 즐거이 보내세요~!
    • epigram
      2008/08/12 2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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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하이 신영~

      별로 비밀스런 내용도 없더구만, 왠 비밀댓글을 그렇게 많이 달았냐 :) 그리고, 회사에 주말근무하러 갔으면 근무를 열심히 해야지. 블로그질은 또 왠 일이냐!! 그래도 내 블로그라니 좀 봐준다. ㅋㅋ

      나는 주말에 올림픽 구경하면서 아주 잘 보냈다. 역시 스포츠는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인 것 같아. 너도 담주부턴 왠만하면 회사 나오지 말고 올림픽 구경이나 하렴 ㅋㅋ

      방문 반갑고, 자주 들러~ ^^
  2. 고연경
    2008/04/06 2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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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선배님 잠깐 들렸다갑니다^^
    티스토리는 첨 들어봐요.
    전 블로그를 안해서 잘 몰라요 -ㅅ-

    그나저나
    승준이는 잘 크고 있겠죠? ^^ ;;
    싸이에서 사진만 본 승준이 안부를 물으니
    왠지 어색한데요? ㅋㅋ

    승준이의 영어숙제 글 잘 읽었어요 ㅋㅋ
    너무 깜찍한데요? ㅋㅋㅋ
    건강하세요^^!!
    • epigram
      2008/04/06 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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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Wow. 첫번째 jy 패밀리 방문자로구나
      블로그란 게 사실 별 거 없다. 첫번째 화면 뜨면 next 버튼 눌러가면서 쭉 보면 된다. 자주 들러서 댓글도 남기고 그래라. :)

      주소록은 동아리 홈페이지에 올려두었으니 확인하고, 5월에 전체 모임할 때 볼 수 있음 보자.
      Thank you for comming~
  3. 2008/02/28 1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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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앗 형, 이제야 형 방명록 글 봤어요. 어떻게 아시고 왕림을.. 제 블로그는 썰렁해서리 형이 자주 방문해 주세요^^
    • 우경구
      2008/02/28 21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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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하이 승락스~

      우리 지난 번에 스승의 날 때 만나서 내려갈 때 니가 알려줬었잖아 :) 근데, 말로는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더니 비놀리아 블로그더구만~ ㅋㅋ
    • 2008/03/05 13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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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아 그랬군요. 블로그 관리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;;; 형 대단해요~
  4. yoonkyu
    2008/02/11 23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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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ㅎㅎ즐겁게 살고계시는군요
    회사에서 볼때보다 더 여유로운 모습이예요~
    오늘은 일단 발도장만!!
    조만간 다시 와서 열심히 글 읽고 갈께요~
    • 2008/02/12 0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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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하이 윤규~

      설연휴는 잘 보냈어?
      내가 회사에선 좀 바쁜 척을 했나 보지? ^^

      자주 방문해 주시고, 많은 코멘트 기대할께~ :)
  5. ranzzy
    2008/02/09 16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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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 ^_^

    전.. 요즘...아... 애기 돌본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군요...
    연휴가 연휴가 아니네요... :)
    어떻게 그만큼 키우셨습니까? ㅎㅎ 존경스럽습니다.

    새해 인사 하러 왔다가 신세타령만 하고 가네요~
    • 2008/02/10 00:18
      수정/삭제
      하이 권교수~

      연휴에 고생이 많구만~. 혹시 소윤이를 데리고 부산까지 다녀온 건가? 그랬다면 정말 고생했을 텐데..

      뭐 그게 아니라도 요새 자는 게 자는 게 아니겠쥐 ㅋㅋ
      생각해 보면 애가 시도 때도 없이 깨고, 말도 안 하는 그 때가 제일 힘든 것 같아. 이건 뭐,,, 울기만 하면 다냐고, 말을 해야쥐. 안 그래? ^^
  6. eggie
    2008/01/18 19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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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는 그저 발도장이나 찍고 갑니다. 콩콩콩!
    저의 홈페이지는 그냥 날라가버린 모양입니다.
    어디다가 백업을 해두긴 했던것 같은데,
    어디다 해뒀는지 기억도 안나고, 찾아보기도 귀찮네요. :)
    그냥 티스토리에서 새출발 할까 싶습니다.
    • 2008/01/19 0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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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티스토리도 쓰다 보니까 좋긴 좋아요. 다들 옮겨가는 이유가 있는 듯 해요. 그렇지만 오랫동안 운영했던 홈페이지가 사라진다고 하니 안타깝군요.

      발도장 고맙습니다. 손도장이나 댓글도 환영입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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